외국인 환자 117만 명 시대, 우리 병원은 '어느 나라'를 공략해야 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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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일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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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~2025 외국인 환자 국가별 변동 현황
(기준: 2024년 실환자 수 순위 / 단위: 명, 억원)
순위 | 국가 | 환자 수 (2024) | 인당 지출액 | 주요 변동 추이 (2023~2025) | 핵심 키워드 |
🥇 1 | 일본 (Japan) | 44.1만 명 | 약 321만 원 | 📈 폭발적 급증 '23년(18.7만) 대비 135% 성장 • 전체 환자의 37.7% 점유 (압도적 1위) | 피부과70% |
🥈 2 | 중국 (China) | 26만 명 | 약 937만 원 | 💰 지출액 1위 • 환자 수는 2위이나 총지출액 2.4조원으로 1위 • 인당 지출액 압도적 1위 (일본의 약 3배) | VIP성형 |
🥉 3 | 미국 (USA) | 10.1만 명 | 약 781만 원 | 🏥 고정 수요 • 교포 및 관광 연계 수요 꾸준 • 총지출액 7,964억 원 (국가별 3위) | |
🚀 4 | 대만 (Taiwan) | 8.3만 명 | - | 🔥 성장률 1위 (2025)• '25년 의료 목적 방문 550% 폭증 • 크리에이트립 거래액 1위 부상 | #신흥강자#K-뷰티 |
5 | 태국 (Thailand) | 3.8만 명 | - | 📉 순위 변동 • 동남아 주요 시장이나 대만에 밀려 5위 기록 성형외과 및 피부과 수요 지속 | |
6 | 몽골 (Mongolia) | - | 약 1,187만 원 | 💊 치료 중심 • 환자 수는 적으나 인당 지출액 전체 1위 • 중증 치료 목적 방문 비중 높음 | |
7 | 러시아 (Russia) | 1.6만 명 | - | 🔄 회복세 • 전쟁 여파에도 '21년(6천명) 대비 2.5배 증가 • 직항 부족 등 악재 속 선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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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1. 최근 외국인 환자 유입 현황 및 국가별 비중
2024년 기준, 방한 외국인 환자 수는 117만 명을 돌파하며 2023년 대비 약 93.2% 급증했습니다. 특히 주목할 점은 일본이 중국을 제치고 압도적인 1위 국가로 부상했다는 점과 대만의 폭발적인 성장세입니다.
최근 외국인 환자 국가별 유입 비중 및 성장세
순위 | 국가 | 환자 수 / 비중 | 전년 대비 성장 포인트 | 주요 특징 |
🥇 1위 | 일본 (Japan) | 44.1만 명 (37.7%) | 📈 135% 급증 | 엔데믹 이후 시장 회복 주도, 피부과 쏠림 뚜렷, |
🥈 2위 | 중국 (China) | 26만 명 (22.2%*) | 💰 객단가 1위 | 환자 수는 2위지만, 1인당 지출액(937만원) 압도적 1위 |
🥉 3위 | 미국 (USA) | 10.1만 명 (8.6%*) | 🏥 의료+관광 | 교포 및 관광 연계 수요, 높은 지출액(781만원) 유지, |
🚀 급부상 | 대만 (Taiwan) | 8.3만 명 (7.1%*) | 🔥 550% 폭등 | 2025년 들어 의료 목적 방문 5.5배 급증, 신흥 핵심 시장 |
Steady | 몽골 (Mongolia) | 3만 명 (2.6%*) | 💊 중증/내과 | 한국 의료 신뢰도 87%, 중증 치료 및 검진 목적 방문, |
(참고: 비중은 2024년 총환자 117만 명 대비 계산값 및 소스 내 순위 기반 추산)
💡 Insight:
• 물량 공세는 일본: 전체 환자의 약 38%를 차지하는 일본은 이제 '상수'입니다. 피부/성형 위주의 '쁘띠 시술' 수요가 폭발적입니다.
• 매출 효율은 중국/미국: 환자 수는 일본보다 적지만, 1인당 쓰는 돈은 중국이 일본(321만원)의 약 3배(937만원)에 달합니다.
• 넥스트 타겟은 대만: 전년 대비 550% 성장이라는 경이적인 수치를 기록 중입니다. 지금 가장 주목해야 할 블루오션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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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2. 국가별 환자 특징 및 선호 시술 분석
국가별로 선호하는 진료과목과 병원을 선택하는 기준이 완전히 다릅니다. 일본과 중국은 '미용', 몽골과 카자흐스탄은 '치료'에 집중되어 있습니다.
국가별 환자 선호도 및 행동 특성 분석
구분 | 🇯🇵 일본 (Japan) | 🇨🇳 중국 (China) | 🇹🇼 대만 (Taiwan) | 🇲🇳 몽골 (Mongolia) |
핵심 키워드 | ||||
선호 진료과 | 피부과 (69.8%), 성형외과 (14.0%) | 성형외과, 피부과, 내과, | 피부과, 성형외과, 치과, | 내과 (소화기), 건강검진, 치과 |
선호 시술 | 레이저 제모, 보톡스, 리프팅, 코끝 성형, | 안면윤곽, 가슴성형 등 고가 수술 및 미용 시술 | 쁘띠 시술, 미용 성형 (관광 결합형) | 암 치료, 소화기 내과 진료, 종합검진 |
병원 선택 기준 | 안전성, 가성비, 한국인의 유행 스타일, | 의사의 명성, 병원 규모, 고급 서비스 | 인플루언서 체험기, SNS 비포/애프터 | 의료 기술의 우수성, 최신 장비 |
결제/소비 특징 | 의료비 비중 높음(17%), 카드결제 선호 | 현금/알리페이 사용 많음, 쇼핑 연계 소비 큼 | 2030 여성층 중심, 관광+시술 패키지 선호 | 치료비 지출 비중 높음 (평균 900만 투그릭) |
💡 Insight:
• 일본: 재방문율이 44.7%로 세계 1위입니다. 한 번 온 환자를 단골로 만드는 '사후 관리' 시스템이 필수입니다,.
• 대만: 한국 의료에 대한 신뢰가 높고 SNS 정보 의존도가 매우 높습니다. 인스타그램, 현지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필수입니다.
• 몽골: 한국 의료를 가장 신뢰(87%)하며, 즉각적인 치료 성과를 원합니다. 종합병원급은 몽골 환자 유치에 집중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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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art 3. 환자들의 요구사항 및 만족도 (Pain Point 분석)
외국인 환자들이 한국 병원에 바라는 점과 불만을 가지는 요소는 무엇일까요? 이를 해결하는 것이 곧 경쟁력입니다.
외국인 환자 만족도 및 주요 요구사항 (Needs & Seeds)
만족 요인 (👍 Good) | 불만족/개선 요구사항 (👎 Bad) | |
의료 서비스 | 높은 의료 수준 & 기술력 (몽골 환자 만족도 4.4/5점) | 짧은 진료 시간 (충분한 설명 부족에 대한 아쉬움), |
시스템/환경 | 쾌적한 병원 시설 & 최신 장비(미국/러시아 환자 만족도 高) | 귀국 후 사후 관리 부재 (질문이나 부작용 대응 어려움) |
소통/비용 | 합리적인 비용 (미국/일본 대비 30~80% 저렴), | 의사소통 및 통역 문제 (전문 의료 통역 부족, 호칭 문제 등), |
기타 | 부가세(Tax) 환급 제도 (만족도 상승의 주요 요인) | 정기적 방문의 어려움 (지속적인 시술 관리의 한계) |
국가별 외국인 환자 만족도 및 주요 요구사항 (Needs & Seeds)
구분 | 🇨🇳 중국 (China) | 🇺🇸 미국 (USA) | 🇮🇩 인도네시아 (Indonesia) | 🇲🇳 몽골 (Mongolia) |
핵심 성향 | [검증 & 의심] 섀도우 닥터 경계, 유명세 중시 | [실용주의] 가성비(Value), 직설적 화법 | [트렌드 팔로워] 인플루언서 영향, 프라이버시 | [가족형 의료] 검진+미용 병행, 통역 의존도↑ |
가격 평가 | "비싸도 상관없지만, 바가지(Foreigner Price)는 용서 못 한다." | "미국 가격의 1/5 수준. 비행기 값을 빼고도 남는다. Unbeatable Price." | "이벤트 가격 보고 왔는데, 이것저것 추가되니 예산을 초과했다." | "패키지 가격을 선호한다. 한 번에 얼마인지 명확한 게 좋다." |
서비스 평가 | "원장이 직접 수술했는지 CCTV 보여달라." "실장 태도가 건방지다." | "Rushed(서두름)." 상담이 5분 만에 끝나서 당황스럽다. 공장 같다. | "직원들이 예쁘고 친절하다." "히잡을 벗어야 하는데 프라이빗 룸이 없어서 불편했다." | "공항 픽업부터 수술 후까지 챙겨줘서 고마웠다." "통역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 한다." |
기술 평가 | "화려한 스타일(왕훙 스타일)을 잘한다." "재수술 전문이라 믿음이 간다." | "결과가 Natural해서 좋다." "미국 의사보다 손이 빠르고 흉터가 적다." | "한국 드라마 여주인공처럼 피부가 하얗게 됐다." (미백/레이저 선호) | "기미 제거와 리프팅 효과가 확실하다." "한국 의료 기술은 세계 최고다." |
주요 불만 | 섀도우 닥터 의혹, 사후 책임 회피, 차별 대우 | 짧은 상담 시간, 기계적인 태도(Bedside manner 부족) | 예약 시스템 혼선, 영어가 잘 안 통함 | 수술 후 귀국하면 연락이 잘 안 됨(사후 케어 불안) |
💡 솔루션 제안:
• 일본 환자: 귀국 후에도 라인(LINE) 등을 통해 경과를 체크해주는 '안심 사후관리 서비스'를 강조하세요.
• 몽골/러시아 환자: '충분한 진료 상담 시간'을 보장하고, 전문 통역 코디네이터를 배치하여 신뢰를 얻으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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결론: 2025-2026 병원 해외 마케팅,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?
데이터가 가리키는 방향은 명확합니다. 병원의 규모와 주력 진료과목에 따라 '선택과 집중'을 해야 할 때입니다.
🚀 [전략 요약] 국가별 맞춤형 집중 전략
1. 피부과·성형외과 (의원급): 🇯🇵 일본 & 🇹🇼 대만 집중
◦ 일본: 이미 시장은 포화 상태이나 수요는 여전합니다. '케어케이션(Carecation)' 트렌드에 맞춰 피부 관리와 힐링을 결합한 상품을 구성하고, 재방문 유도(리터치 할인 등) 전략을 짜세요.
◦ 대만: 가장 성장세가 가파른 시장입니다. 현지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체험단 마케팅과 SNS(인스타그램) 광고에 예산을 투입하여 선점 효과를 노리세요.
2. 종합병원·건강검진센터: 🇲🇳 몽골 & 🇷🇺 러시아/CIS 집중
◦ 중증 질환 치료와 정밀 건강검진 수요가 높습니다. '우수한 의료 기술'과 '원스톱 진료 시스템'을 강조하고, 입국 전 사전 상담부터 비자 지원까지 행정적 편의를 제공하세요,.
3. 고가 시술/수술 전문 병원: 🇨🇳 중국 & 🇺🇸 미국 집중
◦ 객단가가 높은 VIP 환자군입니다. 가격 할인보다는 '프리미엄 서비스', '프라이빗 케어', '전담 의사 지정' 등 차별화된 가치를 제안하여 고부가가치를 창출하세요.
"지금은 단순한 '의료 관광'을 넘어, 환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결합된 '개인 맞춤형 의료 경험'을 제공하는 병원만이 살아남습니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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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AI 리서치에 대한 의견]
실제 실무자간에 많이 언급되던 인도네시아의 유입이 노출된 자료로는 많이 보이지 않고 있고,
몽골의 경우 '미용/성형'의 비중이 상당히 높음에도 수치에는 잘 잡히지 않는 것 같습니다.
환자들의 피드백은 '구글리뷰'를 중점적으로 서칭 요청을 했는데, 아무래도 가격할인조건으로 리뷰를 적다보니 정확한 리뷰는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.
여전히 떠오르는 곳은 '대만'이고, 궁금했던 NEXT 국가에 대해서는 명확하지 않습니다.
NEXT는 인도네시아 일 것이고, 그 다음은... '****' 일 것으로 보입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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